당신의 빈티지 / Your Vintage
2005.
21세기의 1990. 보르도·부르고뉴·북론·바롤로가 동시에 위대했다.
21세기 들어 가장 광범위한 명년. 산도와 탄닌이 모두 강해 출시 시점에는 마시기 어려웠지만, 20년이 지나도 정점에 도달하지 않은 와인이 다수. 1990을 21세기 버전으로 다시 그린 해라는 평이 일반적. 부르고뉴 레드는 특히 한 세대급.
음용 적기 / Drinking Window
아직 기다려라
좌안 1등급·부르고뉴 정상은 아직 닫혀있다. 5~10년 더 기다려라.
산지별 작황 / Regions
2005년의 분포
GRAND
보르도 좌안
●
명년
단단한 구조
GRAND
보르도 우안
●
명년
Pomerol·St-Emilion 정상권 위대.
GRAND
부르고뉴 레드
●
명년
한 세대급. DRC·Rousseau 정점.
BON
부르고뉴 화이트
◐
양호
산도 높음
GRAND
북론 (에르미타주)
●
명년
Jaboulet·Chave의 기준점.
GRAND
바롤로
●
명년
단단한 구조
GRAND
챔파뉴
●
명년
빈티지 챔파뉴 다수 발매.
그 해의 대표 와인 / Highlights
Domaine de la Romanée-Conti La Tâche 2005
부르고뉴 21세기의 기준점.
Château Latour 2005
좌안의 단단함. 30년 후를 본다.
Jean-Louis Chave Hermitage 2005
북론의 절정.
인접 빈티지 / Adjacent
관련 글 / Tied
2005